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IT Gadget] - ASUS, 2015 노트북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 후기 및 현장 스케치


지난 번에 소식을 전해드렸던 ASUS 노트북 신제품 중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트라북 모델 젠북 UX305FA를 살펴보겠습니다.


Zenbook UX305FA모델은 ASUS 울트라북 라인업의 최신 모델입니다. 처음 등장때부터 빠른 속도와 얇은 두께 그리고 가벼운 무게를 지향하는 라인업. 초기 모델부터 두께는 정말 얇게 만들면서 소재의 변화도 가져가면서 프리미엄라인을 만들고 있는 모델입니다. 



[IT Gadget] - [리뷰] ASUS Zenbook UX301L - 에이수스 플래그쉽 울트라북 젠북 UX301L



UX301L 모델에서는 고릴라 글래스를 적용해서 제작해서 낙서하고 싶게 만들더니, 

이번 모델에서는 다이어몬트 커팅을 한 샤시를 적용하고 새로운 저전력 인텔CPU를 탑재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외형>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Zenbook UX305FA의 윗면은 동심원 무늬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ASUS 모델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던 표면처리입니다.

미세한 무늬라서 실제 생활에서는 빛을 반사시켜야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 평소 보던 13인치급의 모델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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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열면 13.3인치의 IPS 디스플레이 화면과 큼직한 터치패드가 눈에 들어옵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모델은 13.3인치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입니다.

IPS 패널이라서 시야각은 꽤 넓은 편이고 저반사 코딩이 되어 있습니다.

QHD+ 해상도를 가진 모델도 있는데 아직 판매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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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위쪽 베젤에는 조도센서와 카메라 그리고 카메라 작동 표시 LED가 자리합니다.

화면 밝기 자동 조정 기능을 켜놓으면 주변 밝기에 따라서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카메라 위쪽으로는 모니터 테두리를 따라서 본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을 수 있도록 하는 고무 패드가 붙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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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이 바뀐 키보드.

개인적으로 오른쪽 쉬프트키가 긴 모델을 좋아하는데, 젠북 UX305FA 역시 그렇습니다.

역대 나온 모델들 그리고 2015년 4월 기준으로 시장에서 판매 중인 모델들 중 가장 얇은 두께임에도 불구하고 키보드가 정말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전에 출시한 젠북 시리즈를 다 사용해봤기 때문에 더 비교가 됐습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먼저 풀사이즈 키보드와 넓어진 키 간격키의 크기보다 넓은 키간격때문에 타이핑하기 좋았습니다.

3mm 간격인데 그만큼 손을 덜 오므려도 되기 때문에 손을 편한하게 올려놓고 타자를 칠 수 있었습니다.


얇은 본체의 두께 때문에 키스트로크(키눌림 깊이)를 걱정했었는데, 

어느 정도 깊이있게 눌려서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얇은 노트북에서 느끼는 나무판 위에서 타이핑하는 듯한 얕은 체감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만큼 힘빼지 않고 일반 106키보드에서 타이핑하듯 사용해도 무리없는 수준. 

타이핑 작업이 많은 개발자, 기획자, 기자 그리고 작가분들이 사용하시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키보드 백라이트가 빠진 것이 하나 아쉽습니다. 최초 젠북 모델을 제외하고는 키보드 LED가 항상 들어갔었지만 이번 젠북에서는 빠졌습니다. 본체를 얇게 만드느라 그런거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있다가 없으니까 섭섭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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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물리적인 키는 오른쪽 위에 잇는 전원 버튼이 전부입니다.


다만 Delete 키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적응이 조금 필요합니다. 

(처음 UX305를 가지고 왔을 때, 습관처럼 제일 마지막 키를 눌러서 지우다가 슬립모드를 작동시킴 -0-;;)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므로 사용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만, 

전원 버튼을 스라이드 형식으로 바꿔주거나 노트북 옆면으로 옮기는 것도 ASUS에서 고려했으면 좋겠습니다.


키보드 왼쪽 위 F1 키 위에는 마이크가 자리합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웹캠 옆에 마이크가 자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키보드 위에 자리해서 좀 더 사용자의 목소리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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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아래로 이어지는 팜레스트와 터치패드.

터치패드 역시 크기가 많이 커졌습니다. 세로 비율로 보면 거의 40%정도 터치패드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팜레스트도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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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가 10cm가 넘고, 세로도 7cm가 넘는 크기.

사진을 보시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넓어진 크기만큼 윈도우 8.1에서는 좀 더 활용하기가 좋았습니다.

가로스크롤에서도 훨씬 유리하고, 모서리 메뉴를 불러올 때도 편리했습니다.

ASUS 스마트 제스처 기능을 통해서 두 손가락/ 세 손가락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별도의 부가 기능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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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어진 터치패드때문에 타자를 치기 위해서 손을 올리면 

사진과 같이 오른쪽 손바닥이 터치패드 모서리를 가립니다.

사진처럼 꽤 넓은 부분이 겹치게 됩니다. 

이전에는 저 부분이 닿아서 미스터치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이번 UX305FA를 2주 넘게 사용하면서 그런 경우가 없어서 세밀한 부분까지 개선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옆면을 보면 다이아몬드 커팅 덕분에 깔끔하고 샤프한 느낌의 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한 번 더 깎아낸 모습. 스마트폰에서 보던 매끈한 금속 라인을 이제 젠북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위와 같이 조명을 반사시켜서 보면 그 커팅을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모서리도 돌려깎기(?)를 통해서 동글동글하게 처리했습니다.

전체가 알루미늄 재질 샤시이기 때문에 저런 가공 방법을 택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열쇠나 철로 된 자 같이 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금속 물체들과 접촉을 해도 상처가 나거나 하진 않아서

표면상처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왼쪽이 UX301L/ 오른쪽이 UX305FA

확실히 새로운 모델이 더 동글동글 합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젠북 UX305FA 오른쪽에는

작동표시 LED/ 전원 LED/ 이어폰 단자/ HDMI포트/ USB 2.0포트/ 전원포트가 자리합니다.

오른쪽에 USB 포트가 하나 있어서 무선 마우스나 키보드를 사용할 때 편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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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두 개의 USB 3.0 포트와 메모리 리더가 자리합니다.

총 3개의 USB포트가 있어서 마우스나 키보드 그리고 외장하드디스크 연결에 여유가 있습니다.

메모리 리더 까지 있으니까 디카에서 찍은 사진을 바로 바로 옮기기도 좋았습니다.

외부 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이나 외부 촬영이 많은 분들에게는 유리한 구성입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본체 두께가 얇다 얇다 계속 쓰고 있는데 어느 정도냐 하면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bic 볼펜과 비슷합니다.

전원을 연결하면 본체보다 두꺼워서 튀어나옵니다. 


물론 모니터를 닫아도 12mm가 조금 넘는 정도라 서류 가방에 넣고 다녀도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참고로 무게는 1.2kg 정도 입니다.





<얇은 두께를 보완하는 열처리 방식>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얇은 만큼 냉각에 이런 저런 신경을 쓴 모습인데,

단적인 예가 모니터를 열면 힌지부분이 살짝 올라가는 구조로 되어있는 것.

조금이라도 틈을 만들어서 냉각에 도움이 되도록 만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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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작게 튀어나온 부분이 본체를 들어올릴 때 지지하는 부분입니다.

조금 더 높게 올라가도 괜찮을듯 하지만, 

노트북이 안정적으로 바닥에 놓이는데 영향을 주는 부분이라 어느 정도는 타협을 한 부분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욱이 UX 305FA는 팬이 없는 모델이기에 발열처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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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들과 마찬가지고 본체 윗부분(모니터와 연결되는 부분)에 발열처리를 위한 구멍이 있습니다.

냉각팬이 별도로 없기때문에 사용 중에는 아주 조용합니다. 

따라서 저 부분에 볼펜 같은 것을 올려두고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젠북UX305FA 바닥면에는 냉각을 위한 별도의 구멍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참 사용하면 바닥이 따끈합니다. 아무리 저전력 CPU를 사용했어도 한계는 있으니까요.


그 외에는 바닥에 올려놨을 때 잘 고정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모서리쪽에 고무 패드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CPU 90% 이상 부하를 걸었을 때 키보드 왼쪽 온도.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키보드 오른쪽 온도.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왼쪽 팜레스트 온도.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오른쪽 팜레스트 온도.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키보드 위쪽 냉각을 위한 환풍구 부분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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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각팬이 없기 때문에 본체의 발열을 샤시가 직접 받아서 해결하는 구조입니다.

부하를 걸었을 때 CPU가 자리하는 본체 가운데 윗부분은 확실히 온도가 높습니다.

사용자의 손가락과 손바닥이 직접 닫는 부분은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와 바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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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소리가 잘 울려서 놀랐던 스피커.

얇은 본체 두께 때문에 챔버 크기가 작아서 소리가 아쉬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 밖으로 소리가 괜찮았습니다. 소리가 꽤 울려서 나오는 느낌.

책상 위에 두고 음악 듣고, 영화보고 하는데는 충분한 출력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 때도 소리를 괜찮았습니다.

별도의 USB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 테스트하면서는 USB 사운드 카드를 연결하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Bang & Olufsen과 함께한 ICE power 기술의 효과겠지요. ^^;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바닥면 모서리쪽에는 별나사로 조립이 되어 있고, 부품간 유격없이 잘 맞아있었습니다.

이전 젠북 시리즈와 비교해도 조립상태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유격도 없었고, 부품간 단차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터치패드 부분을 눌러봐도 단단하게 고정되서 눌리는 부분만 딱 눌리고 다른 부분은 확실하게 고정되어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Zenbook UX305FA의 제원>




윈도우 8.1이 설치되어 있고(윈도우10 업그레이드 가능),

인텔 코어 M CPU와 8GB의 메모리가 탑재됐습니다.

메모리는 최대 8GB까지 장착가능합니다.


참고로 윈도우 8.1과 다른 응용프로그램들을 고려하면 8GB 메모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2년 쓰는 노트북이 아니니까요 당장도 고려해야 하지만 몇 년 뒤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장착된 각종 부품들 확인들.

마이크론 M600 M.2 SATA SSD, Intel Dualband wireless(802.11ac 지원) 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내장 인텔 HD Graphics 5300 들어갔습니다.

HT 기술이 적용되어 네 개의 쓰레드가 작동하는 상태. (듀얼 코어 + 하이퍼 쓰레딩)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256GB용량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15GB 정도의 복구 영역이 포함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보게 되는 CPU - Intel Core M-5Y10c> 



Intel Core M

인텔 코어 M 5Y10c 모델의 제원입니다.

클럭은 800MHz, 소비전력은 4.5W 그리고 최대 지원 메모리 용량은 16GB입니다.

핵심적인 항목들을 빨간줄로 표시했습니다.




출처: http://ark.intel.com/ko/products/85234/Intel-Core-M-5Y10c-Processor-4M-Cache-up-to-2_00-GHz



Intel Core M Benchmark

다른 모델들과 성능을 비교하면 이런 정도.

체감 성능으로는 i3와 i5 정도로 일상 생활에서의 사용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기가급도 아니라고 CPU를 무시하다가 큰 코 다치는 상황을 제가 맞이했었습니다. ^^;;



출처: http://www.cpubenchmark.net/cpu.php?cpu=Intel+Core+M-5Y10c+%40+0.80G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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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클럭이 800MHz 인 것을 보고 고개를 좀 갸우뚱했습니다만, 기우에 불과 했습니다.

평소 하던 작업을 아주 부드럽게 하고 있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면


크롬창 15개/ 엑셀창 2개/ 유튜브에서 음악듣거나 티빙에서 동영상 재생 

<-- 이 작업들을 기본으로 하고,

서버랑 파일을 전송한다거나 포토샵을 같이 돌리면서 꾸준하게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구글앱를 업무에 사용하기 때문에 크롬창이 많고, 그만큼 메모리 소모가 많은 환경입니다.


그리고 기가급이 아닌 CPU 클럭를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사용하는데 답답함이 없었습니다. 

숫자만 믿으면 안됩니다.


4K급 동영상이나 FHD 60fps 동영상 재생에도 OK.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환경에서는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디젤 자동차가 낮은 rpm에서 많은 힘을 이끌어 내듯 실사용 영역에서 최대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조합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리저리 사용하는데 버벅임이나 힘들어하는 것은 느끼기 힘들었으니까요.  


다만 특정 작업 같이 CPU의 파워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작업(예- 동영상 인코딩과 편집 에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동영상 인코딩 작업을 하면서는 약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심씨티 5나 F1 레이싱 게임도 테스트해봤는데, 옵션 조정을 많이 해서 즐겼습니다.

기본해상도도 FHD이고,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모델이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


역시 그런 용도로 만든 CPU까 아니구나 라는 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만족스러운 배터리 사용시간>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윈도우 전원 옵션 - 절전 선택했을 때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윈도우 전원 옵션 - 절전 - 화면 밝기 최하일 때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일반적인 인터넷 및 오피스 작업 할 때


배터리 사용 시간은 평균 8시간 40분 정도였습니다. 


크롬창 20개/ 워드와 엑셀 각 1개/ 무선인터넷/ 화면 밝기 최하/ 전원옵션 - 절전


상태로 사용하면서 측정한 시간입니다.

윈도우 8.1 에서도 인텔 코어 M에서도 전력 소모 잘 관리할 수 있어서 배터리 사용 시간에서는 아쉬움이 없었습니다. 


동시에 화면 밝기 조정이나 전원 옵션 - 고성능 설정을 바꾸면 바로 바로 예상 사용 시간이 변동되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외부에서 사용하는 동안에는 아답터를 사용할 일이 없어서, 

테스트 3일째 부터는 아예 아답터는 가지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  





<2주일 간의 사용 소감>


에이수스 젠북 UX305fa 노트북 - ASUS Zenbook UX305fa

무게와 부피가 적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고, 속도 빠르고, 배터리 오래 가고.

인터넷 회사 광고도 아니고, 배터리 회사 광도도 아닙니다.

젠북 UX 305FA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한 정리한 것입니다.


업무 패턴이 오전에는 사무실에서 각종 자료를 정리하고, 오후에는 미팅을 다니면서 자료를 공유하고 보내고 합니다기가급도 아닌 인텔 코어M을 얕잡아 봤다가 놀라고, 노트북의 적은 부피와 무게에 몸이 편하고,

아답터도 안 가지고 다녀도 되니까 짐도 줄어서 노트북 교체로 꽤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답터 하나만 빠져도 가방은 가벼워지고, 

노트북이 얇으면 출장 가방 꾸릴 때, 속옷 한 장이라도 더 넣을 수 있습니다. 


작정하고 만든 노트북의 진한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CPU도 구성품도 노트북 본체도 모두 모바일에 맞춰져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 체감 효과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동이 많은 분들에게 적합한 모델이라는 뜻입니다.

인터넷과 오피스를 통한 문서 작업 그리고 동영상 감상등은 너무 무난했습니다.


외부에서 노트북 사용이 많은 분들

카페와 도서관에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은 분들

출장이 많은 분들

외부에서 타이핑 작업이 많은 분들 


저와 같은 기획자분들 눈여겨 보세요. ^^;;

이런 분들에게 알맞는 노트북 ASUS Zenbook UX 305 FA 였습니다.


노트북 리뷰는 쭈우~ 이어집니다. :)





*해당 ASUS 노트북 리뷰는 ASUS코리아에서 대가성 없이 제품을 대여 받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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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2015.08.29 1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현재 ux303ln i7 모델을 쓰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305시리즈는 어떤가 싶어 찾아봤었는데 역시 아무래도 305 부터는 기존 젠북보다 더욱이 얇은 두께 하며 밑판의 통풍구도 없어지다 싶이 하니 이젠 외장그래픽을 단 모델은 생산을 안할 듯 싶나 보네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 itinology.com 달리는 풀 2015.08.29 14: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초기 젠북부터 다 써보고 있지만 두께는 점점 얇아지네요.
      인텔 코어 M 이 올라가면서 발열을 어느 정도 해결했기 때문에 냉각팬이 없어질 수 있고, 그 덕분에 본체가 더 얇아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작 자체가 이동성과 전력관리에 맞춰진 모델이라서 GPU가 별도로 들어가는 것은 출시하지 않는다에 한 표입니다.

      저는 메모리용량과 SSD 용량만 더 늘어나도 좋겠습니다 .:)

  2. 레드스크린 2016.08.09 19: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가 지금 이제품 사용중인데 내장마이크가 사용이 안됩니다...방법 하세나요?